PDF 색 반전
PDF를 색 네거티브로 반전 — 흰 페이지가 검게 바뀌어 다크 모드·e-ink에서 편하고, 글자는 그대로 선택됩니다. 100% 브라우저 처리, 업로드 없음
PDF를 드롭하거나 클릭해 선택 — 하나든 여러 개든
🔒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지며 PDF는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PDF를 색 네거티브로 반전
이 도구는 페이지를 다시 그리는 대신 PDF 안의 색 지시를 고쳐 씁니다. 그래서 밝은 흰 문서가 어두워지면서도 글자는 글자로 남아 선택·검색되고 선명합니다. 검정은 흰색으로, 흰색은 검정으로, 모든 색이 반대 색이 되며, 종이 자체도 어둡게 칠해 흰 바탕에 흰 글씨가 되는 일이 없습니다. 색이 픽셀에 담긴 사진은 따로 변환하고 그 개수를 알려 줍니다. 늦은 밤에 읽기가 훨씬 편해지고, e-ink나 전자책 화면에서는 높아진 대비 덕분에 흐린 스캔도 더 또렷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다시 만들어진 PDF에서 페이지는 원래 크기를 유지합니다.
뒤집는 두 가지 방법
기본값이자 권장 방식은 글자 살리기입니다. 페이지를 그리는 색 지정만 뒤집으므로 글자는 그대로 선택·검색되고, 링크와 목차도 살아 있으며, 용량도 늘지 않습니다. 사진은 따로 뒤집어 몇 장을 처리했는지 알려 주고, 이 브라우저가 읽지 못한 사진은 조용히 넘기지 않고 원래 색 그대로 두었다고 말해 줍니다. 뒤집을 색 지정이 아예 없는 파일(예: 통째로 스캔한 문서)이면 그대로 돌려주지 않고 그 사실을 알려 줍니다. 두 번째 선택지는 페이지를 다시 그리기입니다. 각 페이지를 정한 해상도의 이미지로 다시 그리며 진행 상황과 예상 용량을 함께 보여 줍니다. 미리보기와 결과가 반드시 같은 대신 결과물의 글자는 선택되지 않고 용량이 크게 늘어나므로, 첫 번째 방식으로 닿지 않는 효과가 쓰인 문서에 쓰세요.
안전한 브라우저 처리
모든 처리는 pdf.js와 pdf-lib로 브라우저에서만 이루어지므로 문서가 서버에 업로드되지 않고, 페이지를 한 번 불러오면 오프라인에서도 동작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텍스트를 선택하거나 검색할 수 있나요?
기본 설정이라면 됩니다. “글자 살리기”는 페이지를 그리는 색 지정만 고쳐 쓰므로 글자는 글자로 남아 선택·검색되고 링크와 목차도 살아 있습니다. 두 번째 선택지인 “페이지를 다시 그리기”를 직접 고를 때만 각 페이지가 이미지가 되어 텍스트 레이어가 사라집니다.
PDF가 서버로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어느 방식을 고르든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에서 pdf.js와 pdf-lib로 이뤄지므로 파일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으며, 페이지를 한 번 불러오면 오프라인에서도 동작합니다.
반전된 PDF가 원본보다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기본 설정에서는 그럴 일이 거의 없습니다. “글자 살리기”는 색 지정만 제자리에서 고치므로 용량이 사실상 그대로입니다. 커지는 것은 “페이지를 다시 그리기”를 골랐을 때입니다. 텍스트 가장자리를 또렷하게 유지하려고 페이지를 무손실 PNG 이미지로 저장하는데, 이미지는 원본의 벡터 텍스트·글꼴보다 훨씬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