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래스터화 (이미지로 평탄화)

PDF를 이미지로 평탄화해 다시 만드세요 — 모든 페이지가 평면 래스터가 되어 선택 가능한 텍스트·글꼴·벡터·양식 필드·주석이 제거된 편집 불가·공유 안전 사본이 됩니다 — 100% 브라우저에서 처리, 업로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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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지며 PDF는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모든 페이지를 평면 이미지로

래스터화는 PDF의 각 페이지를 선택한 해상도로 이미지로 렌더링한 뒤, 그 그림들로 완전히 새로운 PDF를 다시 만듭니다. 선택 가능한 텍스트, 임베드된 글꼴, 벡터 그래픽, 양식 필드, 주석, 레이어, 숨겨진 객체가 모두 사라지고 각 페이지의 모습을 담은 하나의 평탄화된 이미지로 대체됩니다. 결과물은 편집 불가·일관·공유 안전 사본입니다. 누구도 텍스트를 선택하거나 바꾸고, 글꼴을 복사하고, 양식 값을 변조하거나, 다른 요소 뒤에 숨은 내용을 꺼낼 수 없습니다. PDF를 넣고 출력 품질(화면으로 읽을 땐 72dpi, 평소 쓰기엔 150dpi, 인쇄가 더 선명한 200dpi, 인쇄 품질 300dpi)과 문서가 사진·스캔 위주인지 글자·도형 위주인지를 고르세요. 고르는 대로 전후 비교 미리보기와 예상 파일 크기가 바로 갱신되니, 확인한 뒤 납작해진 사본을 내려받으면 됩니다. 색상도 고를 수 있습니다 — 그대로를 두거나 회색조를 고르면 용량이 줄고 흑백 프린터 출력물은 똑같습니다. 스캔 느낌의 노이즈나 기울기를 더하지 않고 페이지를 충실하게 평면 렌더링만 하는 깨끗한 래스터화입니다.

브라우저에서 처리 — 업로드 없음

페이지는 pdf.js로 로컬에서 렌더링되고 새 PDF는 pdf-lib로 조립되므로 파일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계약서, 신분증 등 민감한 문서에도 안전하며 오프라인에서도 동작합니다. 알아둘 한계가 있습니다. 결과물은 이미지이므로 텍스트를 더 이상 선택·검색할 수 없고 스크린 리더가 읽지 못합니다. 출력 품질을 올릴수록 파일이 커지며 300dpi가 가장 크고 선명합니다. 그리고 되돌릴 수 없는 일방향 작업이므로 나중에 텍스트를 편집하거나 복사해야 할 수 있다면 원본을 보관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PDF 래스터화는 무엇을 하나요?

각 페이지를 선택한 해상도로 이미지로 렌더링하고 그 이미지들로 PDF를 다시 만듭니다. 페이지를 편집 가능하게 만들던 요소 — 선택 가능한 텍스트, 글꼴, 벡터 도형, 양식 필드, 주석 — 이 하나의 그림으로 평탄화되어 페이지는 똑같아 보이지만 내용을 선택·편집·추출할 수 없습니다.

래스터화 후에도 텍스트를 선택하거나 검색할 수 있나요?

아니요. 각 페이지가 평면 이미지가 되어 선택·검색·복사하거나 스크린 리더로 읽을 텍스트 레이어가 남지 않습니다. 이것이 래스터화의 목적입니다 — 편집 불가·변조 방지 사본. 살아있는 텍스트가 필요하면 원본 PDF를 보관하세요.

내 PDF가 어딘가로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렌더링은 브라우저에서 pdf.js로 실행되고 재조립은 pdf-lib를 사용하므로 파일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기밀 문서에도 안전하며 오프라인에서도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