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이미지 리사이즈·변환·압축·자르기·편집을 로컬에서 — 파일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파일 바꾸기 6

사진에서 무언가 꺼내기 8

가리고 표시하기 4

그림 만들기 8

어떤 도구를 써야 할지 모르겠다면

셋으로 나뉩니다. 파일을 바꾸는 것 — PNG·JPG·WebP 사이 변환, 압축, 크기 조절, 자르기, 합치기, 나누기, HEIC·TIFF를 어디서나 열리는 형식으로. 사진에서 무언가를 꺼내는 것 — OCR로 글자 읽기, 팔레트 추출, 색 하나 집기, EXIF 보기·지우기, QR 코드 읽기. 사진을 만드는 것 — 파비콘, 코드 스크린샷, 밈, 연속 이미지로 GIF, 손글씨, 워터마크.

어떤 형식으로 저장할지, 짧게. PNG는 픽셀을 그대로 보존하고 투명을 지원하니 로고·스크린샷·글자나 날카로운 경계가 있는 것에 맞습니다. JPG는 디테일을 버려 용량을 줄이니 사진에 맞고 스크린샷에는 맞지 않습니다 — 글자 가장자리가 뭉개집니다. WebP는 같은 품질에서 둘보다 대개 작고 투명도 지원해서, 요즘 웹의 기본 답입니다.

알아둘 것: 사진에는 사진 말고도 담깁니다. 휴대폰 사진은 찍은 시각을, 대개 장소까지 갖고 있습니다 — EXIF 뷰어가 둘 다 보여 주고 지워 줍니다. 공개할 사진이라면 한 번 거치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