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에서 텍스트 추출 (OCR)

이미지(스크린샷·스캔·사진)에서 한글·영문 텍스트를 추출합니다 — OCR이 브라우저 안에서 전부 실행되며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이미지를 여기에 놓거나 클릭해 선택 (PNG·JPG·WebP…)

이 언어를 처음 쓸 때 약 32MB를 내려받고, 그다음부터는 저장된 걸 씁니다.

🔒 텍스트는 브라우저 안에서 추출되며 이미지는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한글은 PaddleOCR(PP-OCRv5)로 읽고, 이 한국어 모델이 문서에 섞인 영문·숫자까지 함께 인식하기 때문에 "한국어"와 "한국어 + English"는 같은 모델을 씁니다. 영어만 고르면 내려받는 용량이 훨씬 작은 Tesseract를 씁니다. 엔진은 처음 한 번만 받고 이후에는 저장된 것을 씁니다. 읽기 전에 "이미지 보정"은 스캔·사진의 노이즈를 걷어내고 흐릿해진 페이지의 대비를 원래대로 끌어올립니다 — 깨끗한 스크린샷은 측정한 뒤 그대로 둡니다. "기울어진 페이지 바로잡기"는 글자 줄이 얼마나 기울었는지 재서 이미지를 똑바로 세운 뒤 읽습니다. 한국어 엔진은 읽으면서 줄마다 스스로 똑바로 세우기 때문에 이 항목은 English에서만 나옵니다. 크거나 대비가 낮은 이미지는 느리고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미지 속 글자를 한글까지 그대로 읽어냅니다

스크린샷·스캔·사진을 놓고 언어만 고르면, 그 안의 글자를 읽어 복사할 수 있는 텍스트로 돌려줍니다. 언어 메뉴 뒤에는 인식 엔진이 두 가지 있습니다. 한국어한국어 + English는 한글을 제대로 읽는 PaddleOCR PP-OCRv5 모델로 처리합니다. 이 한국어 모델은 글자 목록에 영문과 숫자까지 이미 들어 있어서, 두 항목은 서로 다른 모델이 아니라 똑같은 모델을 씁니다. 한글이 섞인 문서라면 그냥 이쪽을 고르면 됩니다. English만 고르면 내려받는 용량이 훨씬 작은 Tesseract로 처리합니다. 어느 쪽이든 인식은 전부 내 기기 안에서 이뤄지고, 이미지는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처음 한 번만 받고, 그다음부터는 바로

고른 엔진은 처음 쓸 때 한 번만 내려받고 브라우저가 보관합니다. 한국어는 약 32MB, 영어는 약 10MB이고, 진행률이 화면에 표시됩니다. 이 한 번만 지나면 다음부터는 곧바로 시작되고 인터넷이 끊겨도 동작하며, 모든 처리가 기기에서 이뤄지므로 대외비 문서를 넣어도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정확도는 또렷하고 대비가 높은 인쇄 글자에서 가장 좋지만, 이미지가 처음부터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지 보정은 노이즈를 재서 있으면 걷어내고, 흐릿해진 페이지의 대비를 원래의 검정–흰색까지 끌어올린 뒤 모델에 넘깁니다 — 이미 깨끗한 스크린샷은 측정만 하고 그대로 통과시킵니다. 기울어진 페이지 바로잡기는 글자 줄이 얼마나 기울었는지 재서 이미지를 똑바로 세운 뒤 읽으며, 한국어 엔진은 읽으면서 줄마다 스스로 똑바로 세우기 때문에 English 경로에만 나옵니다. 둘 다 기본으로 켜져 있습니다. 다만 흐릿한 사진, 해상도가 낮은 이미지, 특이한 제목용 글꼴, 손글씨는 여전히 어렵습니다 — 결과마다 신뢰도를 함께 보여 주니 판단에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한글도 읽나요?

네. 한국어 또는 한국어 + English를 고르면 한글에 맞춰 만들어진 PaddleOCR PP-OCRv5 모델로 인식합니다. 두 항목은 서로 다른 모델이 아니라 같은 모델을 씁니다 — 이 한국어 모델의 글자 목록에 영문과 숫자가 이미 들어 있어서, 한글 문서에 섞인 영어 단어와 숫자도 따로 무언가를 더 받지 않고 같이 읽어냅니다. 모델은 이 사이트에서 제공하며 내 기기에서 실행됩니다.

이미지가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이미지는 브라우저 안 WebAssembly로 전부 인식합니다 — 한글은 PP-OCRv5, 영어는 Tesseract입니다. 기기를 벗어나지 않으며 최초 로드 후 오프라인에서도 동작합니다.

첫 실행이 왜 느린가요?

고른 언어의 인식 엔진을 처음 한 번 내려받아 보관하기 때문입니다. 한국어는 약 32MB, 영어는 약 10MB이고 진행률이 표시됩니다. 이 한 번만 지나면 다음부터는 바로 시작됩니다.

어떤 이미지가 잘 되나요?

또렷하고 대비가 높은 인쇄 글자 — 스크린샷, PDF에서 내보낸 이미지, 깨끗한 스캔본이 가장 좋습니다. 다만 스캔이나 사진이 처음부터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지 보정"이 읽기 전에 노이즈를 걷어내고 대비를 되살리며, "기울어진 페이지 바로잡기"가 English 경로에서 삐뚤어진 페이지를 먼저 똑바로 세웁니다(한국어 엔진은 읽으면서 줄마다 스스로 세웁니다). 둘 다 기본으로 켜져 있고, 손볼 필요가 없는 이미지는 그대로 통과합니다. 흐릿한 사진, 낮은 해상도, 특이한 글꼴, 손글씨는 정확도가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