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를 흑백(그레이스케일)으로

컬러 PDF를 회색조나 완전 흑백으로 — 글자는 그대로 두어 선택·검색되고 선명하게 남습니다. 100% 브라우저 처리, 업로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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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PDF를 깔끔한 그레이스케일로

컬러 PDF를 넣으면 페이지를 다시 그리는 대신 PDF 안의 색 지시를 고쳐 씁니다. 그래서 글자는 글자로 남아 선택·검색되고 원래대로 선명하며, 색만 각각의 회색으로 바뀝니다. 컬러 잉크를 아껴 인쇄하거나, 색이 뒤섞인 스캔본을 보관 전에 통일할 때 좋습니다. 사진처럼 색 지시가 없는 페이지는 픽셀 단위로 바꾸며, 그렇게 처리한 개수를 알려 줍니다. 이것이 기본값인 글자 살리기 방식입니다. 모든 페이지를 아예 이미지로 다시 그리길 원하면 두 번째 선택지인 페이지를 다시 그리기를 고르세요. 미리보기와 결과가 반드시 같은 대신 선택할 수 있는 글자가 남지 않고 용량이 크게 늘며, 첫 번째 방식으로 닿지 않는 효과가 쓰인 문서를 위한 선택지입니다. 휘도 공식(빨강 0.299, 초록 0.587, 파랑 0.114)은 눈이 밝기를 인식하는 방식과 맞아 사진과 컬러 텍스트가 탁해지지 않고 자연스러운 대비를 유지합니다. 순수 흑백 모드를 켜면 지정한 임계값을 기준으로 글자·선·면을 완전한 검정 또는 흰색으로 바꿉니다. 글자 살리기에서는 사진과 스캔 페이지가 검정·흰색으로 나뉘지 않고 회색조로 남으며(“사진은 색 그대로 두기”를 고르면 원래 색 그대로), 모든 픽셀을 검정과 흰색으로 나눠 팩스처럼 만들려면 페이지를 다시 그리기를 고르세요.

설계부터 프라이버시 중심

모든 처리는 pdf.js와 pdf-lib로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므로 문서가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고, 페이지를 한 번 불러오면 오프라인에서도 동작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그레이스케일과 흑백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그레이스케일은 각 픽셀을 밝기 값으로 바꿔 회색 계조를 모두 유지하므로 사진과 음영이 자연스럽습니다. 순수 흑백은 지정한 임계값을 기준으로 글자·선·면을 완전한 검정이나 흰색으로 바꾸며, 사진보다는 텍스트·양식·선화에 적합합니다. “글자 살리기”에서는 사진과 스캔 페이지가 회색조로 남고(“사진은 색 그대로 두기”를 고르면 원래 색 그대로), 모든 픽셀을 검정이나 흰색으로 나눠 팩스처럼 만드는 것은 “페이지를 다시 그리기”뿐입니다.

텍스트를 계속 선택할 수 있나요?

기본 설정이라면 됩니다. “글자 살리기”는 페이지를 다시 그리지 않고 색 지정만 고쳐 쓰므로 글자는 그대로 선택·검색되고 링크와 목차도 살아 있습니다. 텍스트 레이어가 사라지는 것은 두 번째 선택지인 “페이지를 다시 그리기”를 직접 골랐을 때뿐이며, OCR이 필요한 결과물도 그쪽입니다.

PDF가 서버로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어느 방식을 고르든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 안에서 pdf.js와 pdf-lib로 이뤄지므로 파일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으며, 한 번 불러오면 오프라인에서도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