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모아찍기 (한 장에 여러 쪽)

PDF 여러 쪽을 한 장에 2·4·6·8·9·16개씩, 또는 직접 정한 칸 수대로 배치해 유인물을 만듭니다. 여백·간격을 밀리미터로 정하고 완성된 모습을 바로 봅니다.

🔒 쪽을 이미지로 다시 찍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그대로 옮겨 담아 시트를 만들기 때문에 글자가 선명하며, PDF는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PDF를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고르세요

여러 개를 한 번에 넣어도 됩니다.

여러 쪽을 한 장에 모아 찍기

N-up(모아찍기)은 PDF의 여러 쪽을 한 장에 2·4·6·8·9·16개씩, 또는 가로·세로 칸 수를 직접 정한 격자로 배치하는 기능입니다. PDF를 넣고 한 장당 쪽 수를 고른 다음, 인쇄할 종이를 A4·Letter·A3·Legal 중에서 고르거나 원본 쪽 크기 그대로 두세요. 종이 가장자리 여백과 쪽 사이 간격은 밀리미터로 조절하고, 쪽을 가로 먼저 채울지 세로 먼저 채울지, 왼쪽부터 놓을지 오른쪽부터 놓을지 고를 수 있고, 쪽끼리 구분이 필요하면 각 쪽 둘레에 원하는 색과 굵기로 선을 그을 수도 있습니다(한 장당 쪽 수·순서·종이·여백·간격·테두리 켬/끔은 다음에 올 때를 위해 이 기기에 기억됩니다). 각 원본 쪽은 칸에 맞게 비율을 유지한 채 축소·가운데 정렬되며, 실제로 어느 정도 크기로 인쇄되는지도 함께 알려 줍니다. 종이 방향은 쪽이 가장 크게 인쇄되는 방향으로 알아서 맞춰 두되 직접 고를 수도 있고, 완성된 한 장의 모습이 미리보기로 바로바로 따라옵니다. 강의 유인물과 인덱스 시트를 만들고 인쇄 매수를 절반 이하로 줄일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처리, 업로드 없음

모든 처리는 pdf-lib로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지며 PDF가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으므로 민감한 문서도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쪽을 다시 렌더링하지 않고 그대로 삽입하므로 글자와 벡터 그래픽이 확대해도 선명하게 유지됩니다. 내용이 없는 빈 쪽은 레이아웃을 깨지 않고 그 칸을 비워 둡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 장에 몇 쪽까지 넣을 수 있나요?

2·4·6·8·9·16쪽이고, "직접 정하기"를 누르면 가로·세로 칸 수를 직접 입력할 수도 있습니다. 2-up은 두 쪽을 한 장에, 4-up은 2x2, 6-up은 2x3, 8-up은 2x4, 9-up은 3x3, 16-up은 4x4 격자로 배치합니다. 필요한 만큼 장수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 예를 들어 10쪽 PDF를 9-up으로 하면 2장이 됩니다.

글자가 선명하고 선택 가능하게 유지되나요?

네. 각 쪽을 이미지로 평탄화하지 않고 원본을 축소한 사본으로 삽입하므로 글자·글꼴·벡터 그래픽이 확대해도 선명하고 대부분의 PDF 뷰어에서 텍스트 선택도 됩니다.

PDF가 서버로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pdf-lib가 이 탭에서 각 쪽을 축소한 사본으로 새 용지에 넣어 배치하므로 파일은 어디로도 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