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페이지 나누기 (반쪽·사등분으로 분할)

각 PDF 페이지를 둘 또는 넷으로 자르되 자르는 선을 접힌 자리에 직접 끌어다 맞추세요 — 가운데가 아닌 책 펼침 스캔도 제대로 한 쪽씩으로 되돌립니다 — 100% 브라우저에서 처리, 업로드 없음

PDF를 드롭하거나 클릭해 선택

🔒 브라우저에서 잘라내며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조각을 다시 촬영하는 게 아니라 원본에서 그대로 떼어내므로 글자는 선택할 수 있고 선도 또렷합니다.

모든 PDF 페이지를 반쪽 또는 사등분으로 자르기

PDF를 넣고 좌우 반쪽(1×2), 상하 반쪽(2×1), 네 등분(2×2) 중 나눌 방식을 고르면, 각 원본 페이지가 잘려 각 조각이 새 PDF의 별도 페이지가 됩니다. 조각은 읽는 순서 — 왼쪽에서 오른쪽, 그다음 위에서 아래 — 로 출력되며,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넘기는 책이라면 오른쪽 조각부터 내보낼 수도 있습니다. 이는 N-up(모아찍기)·페이지 배치의 역작업으로, 한 장에 두 쪽이 함께 찍힌 책 펼침 스캔을 다시 한 쪽씩으로 되돌리거나 2-up 유인물·인덱스 시트를 개별 페이지로 분해할 때 빠릅니다.

브라우저에서 처리, 업로드 없음

모든 처리는 pdf-lib로 브라우저에서 이뤄지며 PDF가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으므로 민감한 스캔도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각 칸은 원본을 다시 렌더링하지 않고 그대로 삽입하므로 글자는 선택 가능하고 벡터 그래픽은 확대해도 선명합니다. 자르는 선은 가운데에서 시작하지만, 스캔한 펼침면의 접힌 자리가 딱 가운데인 경우는 드뭅니다. 그래서 내 페이지를 그대로 띄워 놓고 빨간 선을 접힌 자리로 끌어다 맞추거나 퍼센트로 지정할 수 있고, 두 조각이 꼭 같은 크기일 필요도 없습니다. 만화처럼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는 책은 오른쪽 조각부터 내보내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1×2·2×1·2×2는 어떻게 다른가요?

1×2는 각 페이지를 가운데에서 세로로 잘라 왼쪽 반과 오른쪽 반으로 만듭니다. 2×1은 가운데에서 가로로 잘라 위쪽 반과 아래쪽 반으로 만듭니다. 2×2는 양방향으로 잘라 네 등분(왼쪽 위·오른쪽 위·왼쪽 아래·오른쪽 아래 순서)으로 출력합니다. 10쪽 PDF는 1×2·2×1에서 20쪽, 2×2에서 40쪽이 됩니다. 자르는 선은 가운데가 기본이지만 5%에서 95% 사이 어디로든 끌 수 있어서, 두 조각이 꼭 반반일 필요는 없습니다.

N-up(2-up)의 반대 작업인가요?

네. N-up은 여러 쪽을 한 장에 모으고, 이 도구는 한 장을 여러 쪽으로 되돌립니다. 나란히 찍힌 2-up 스캔은 1×2로, 4-up 시트는 2×2로 되돌리세요.

내 PDF가 어딘가로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분할은 브라우저에서 pdf-lib로 로컬 처리됩니다. 파일은 기기를 벗어나지 않으며 오프라인에서도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