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페이지 크기 바꾸기 (A4·Letter·A3·직접 입력)
PDF의 모든 페이지를 하나의 크기로 — A0~A6·B5·Letter·Legal·Tabloid, 첫 페이지와 같은 크기, 또는 mm·cm·인치로 직접 입력. 내용을 새 크기에 맞추거나 그대로 두고, 네 방향에 여백도 더하세요. 100% 브라우저 처리.
PDF를 드롭하거나 클릭해 선택
🔒 브라우저에서 처리되며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페이지를 이미지로 다시 굽지 않고 그대로 삽입하므로 글자와 선이 선명하게 남습니다.
모든 페이지를 같은 크기로
여러 곳에서 모은 PDF는 스캔·슬라이드 등 페이지 크기가 제각각이라 인쇄가 어긋나고 화면에서도 들쭉날쭉해 보입니다. PDF를 넣고 원하는 크기를 고르세요 — A0부터 A6까지의 A 계열 전부와 B5·Letter·Legal·Tabloid, 첫 페이지와 같은 크기, 또는 가로·세로를 mm·cm·인치로 직접 입력할 수도 있습니다 — 그리고 페이지를 세로로 세울지 가로로 눕힐지 정합니다. 그다음 내용을 어떻게 할지 고르는데, 두 방식을 내 페이지에 적용한 모습으로 나란히 보여 주니 눈으로 비교하면 됩니다. ‘내용도 새 크기에 맞춰 키우거나 줄이기’는 페이지를 새 크기로 다시 만들고 원본 전체를 비율 그대로 줄이거나 키워 얹으므로 잘려 나가는 부분이 전혀 없습니다 — 대신 양옆이나 위아래에 흰 여백이 생길 수 있습니다. ‘내용은 인쇄된 크기 그대로 두기’는 내용에 손대지 않고 둘레의 종이 크기만 바꿉니다. 종이가 작아지면 밖으로 밀려난 부분이 잘리고, 커지면 빈 여백이 생깁니다. 어느 쪽이든 내용은 처음에 가운데 놓이고, 끌어서 새 크기에 무엇을 남길지 직접 정할 수 있습니다. 밖으로 밀려나 사라질 부분은 흐리게 보여 주니 내려받기 전에 확인하세요. 여백은 이와 별개로, 위·오른쪽·아래·왼쪽에 원하는 값을 입력하면 그만큼 종이가 바깥으로 커집니다. 페이지에 그려진 것은 움직이지 않으므로 ‘사방 20mm’ 같은 요청을 용지 크기를 직접 계산하지 않고 그대로 말할 수 있습니다. PDF 여러 개를 한 번에 넣으면 고른 용지가 모든 파일의 모든 쪽에 적용되고, 결과는 .zip 하나로 받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처리, 업로드 없음
모든 처리는 pdf-lib로 브라우저에서 이뤄지며 PDF가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으므로 민감한 문서도 기기를 벗어나지 않고 오프라인에서도 동작합니다. 크기 조정은 페이지를 이미지로 만들지 않고 그대로 다시 삽입하므로 글꼴과 벡터 그래픽이 확대해도 선명합니다. 방향을 ‘쪽마다 지금 방향 그대로’로 두면 각 페이지의 세로·가로 모양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용지 크기만 통일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내용 처리 방식 두 가지는 어떻게 다른가요?
‘내용도 새 크기에 맞춰 키우거나 줄이기’는 각 페이지를 새 크기로 다시 만들고 원본을 비율 그대로 줄이거나 키워 다시 삽입하므로 잘리는 부분이 없습니다. ‘내용은 인쇄된 크기 그대로 두기’는 내용을 인쇄되는 크기 그대로 두고 둘레의 종이만 바꾸므로, 작아지면 가장자리가 잘리고 커지면 빈 여백이 생깁니다. 두 방식 모두 내 페이지에 적용된 모습으로 미리 보여 주며, 작아지는 경우에는 내용을 끌어서 무엇을 남길지 고를 수 있습니다. 여백은 두 방식과는 별개입니다. 위·오른쪽·아래·왼쪽에 넣은 만큼 종이가 바깥으로 커지고, 페이지에 그려진 것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A4·Letter로 바꾸면 페이지 모양이 달라지나요?
용지 크기가 통일됩니다. ‘내용도 새 크기에 맞춰 키우거나 줄이기’에서는 내용이 비율을 유지한 채 새 크기에 맞게 확대·축소되므로 찌그러지거나 잘리지 않습니다. 방향을 ‘쪽마다 지금 방향 그대로’로 두면 각 페이지의 세로·가로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내 PDF가 어딘가로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크기 변경은 브라우저에서 pdf-lib로 로컬 처리됩니다. 파일은 기기를 벗어나지 않으며 오프라인에서도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