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표 간 대권 거리·방위각 계산기

하버사인 공식으로 두 위도·경도 지점 사이의 대권 거리, 초기·최종 방위각, 중간 지점을 킬로미터·마일·해리·미터로 계산합니다(십진 도·도분초 입력).

지점 A

지점 B

십진 도(度) 또는 도·분·초에 N, S, E, W를 붙여 입력하세요.

“위도, 경도”나 좌표가 들어 있는 지도 링크(구글 지도, OpenStreetMap)를 한 지점의 아무 칸에나 붙여넣으면 두 칸이 함께 채워집니다.

킬로미터:  343.56
마일:  213.48
해리:  185.51
미터:  343556
WGS 84 타원체 위 거리 (빈센티 공식):  343.92 km
초기 방위각:  148.1° (SSE)
최종 방위각:  150° (SSE)
항정선 (한 방향 유지):  343.57 km, 149.1° (SSE)
중간 지점:  50.188595, 1.146618
읽은 값:  지점 A 51.5074, -0.1278 · 지점 B 48.8566, 2.3522

초기 방위각은 지점 A에서 출발할 때 잡는 나침반 방향입니다. 긴 경로에서는 대권을 따라 방향이 계속 바뀌므로, 처음 방향일 뿐 내내 같은 방향은 아닙니다.

최종 방위각은 지점 B에 도착할 때의 방향입니다.

항정선은 처음부터 끝까지 나침반 방향 하나를 지키는 길로, 배가 항로를 다시 그리지 않고 따라가는 길입니다. 경선이나 적도를 따라갈 때가 아니면 대권보다 깁니다.

지구를 반지름 6,371km인 구로 보고 계산합니다. 실제 지구는 약간 납작해서, 그에 비하면 최대 0.56%까지 어긋날 수 있습니다 — 이 경로에서는 최대 1.9km입니다.

대권 거리란

두 지점의 위도와 경도를 십진수 도(degree)나 N·S·E·W를 붙인 도·분·초로 입력하면 두 점 사이의 대권 거리, 즉 지구 표면을 따라가는 최단 경로(직선 거리)를 계산합니다. 평균 반지름 6371km 구를 가정한 하버사인 공식을 사용하며 킬로미터, 마일, 해리, 미터로 동시에 표시합니다. 그 옆에는 GPS가 쓰는 납작한 지구, 곧 WGS 84 타원체 위에서 빈센티 공식으로 잰 거리도 나와 구로 잰 값과 견줘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런던에서 파리까지는 약 343.6km입니다. 이는 직선 거리이므로 실제 도로나 항공 거리보다 짧습니다. 한 지점의 아무 칸에나 “위도, 경도”나 좌표가 들어 있는 구글 지도·OpenStreetMap 링크를 붙여넣으면 두 칸이 함께 채워집니다.

방위각과 나침반 방향

거리와 함께 초기 방위각도 표시합니다. 진북 기준 시계 방향으로 0에서 360도까지의 출발 방향이며, 대권을 따라 이동하면 방향이 서서히 바뀝니다. 16방위 나침반 약자(N, NNE, NE, ENE, E부터 NNW까지)를 각도 옆에 함께 보여 줍니다 — 런던에서 파리는 SSE입니다. 그 아래의 최종 방위각은 지점 B에 도착할 때의 방향입니다. 그다음 줄의 항정선은 방향을 바꾸지 않고 나침반 방향 하나로 가는 길과 그 길이로, 경선이나 적도를 따라갈 때가 아니면 대권보다 깁니다. 대권 위의 중간 지점도 알려 주고, 각 지점을 어떻게 읽었는지도 보여 줍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에서 처리되어 좌표가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권 거리와 실제 이동 거리는 어떻게 다른가요?

대권 거리는 지구 표면을 따라가는 최단 경로(직선 거리)입니다. 도로나 항공 경로는 길과 항로를 따라가므로 대개 더 깁니다.

어떤 지구 반지름과 공식을 쓰나요?

평균 반지름 6371km의 구를 가정하고 하버사인(haversine) 공식을 씁니다. 실제 지구는 약간 납작해서, 이 구로 잰 거리는 최대 0.56%, 반 퍼센트 남짓까지 어긋날 수 있고, 결과 아래 줄에 이 경로에서는 그 차이가 몇 km인지 나옵니다. 페이지에 함께 나오는 WGS 84 타원체 위의 빈센티 거리와의 차이도 이 범위를 넘지 않습니다.

초기 방위각은 무엇을 알려주나요?

대권 경로를 따라 목적지로 출발할 때의 나침반 방향으로, 진북 기준 시계 방향 0~360도입니다. N·NNE·NE 같은 16방위 약어도 함께 보여줍니다. 대권을 따라가면 방향이 계속 바뀌므로 고정된 방향이 아니라 출발 시점의 방향입니다. 그 아래의 최종 방위각은 지점 B에 도착할 때의 방향입니다.

도·분·초로 입력하거나 해리로 볼 수 있나요?

네. 각 칸에는 부호 있는 십진 도나, 반구 문자를 앞이나 뒤에 붙인 도·분·초(51°30′26″N 또는 N 51 30 26)를 넣을 수 있고, 결과에 각 지점을 어떻게 읽었는지 보여 줘 잘못 입력한 것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읽을 수 없는 값은 오류 메시지에 그대로 인용됩니다. 해리는 킬로미터·마일·미터와 함께 따로 한 줄로 나오고, 중간 지점은 대권을 따라 절반 되는 곳이며 두 지점이 지구 정반대편이면 없다고 표시합니다.

좌표 한 쌍이나 지도 링크를 통째로 붙여넣을 수 있나요? 도착할 때의 방향도 알 수 있나요?

네. 쉼표·세미콜론·공백으로 나뉜 “위도, 경도”, 도·분·초 한 쌍, 좌표가 들어 있는 지도 링크(구글 지도의 핀이나 @ 링크, ?q= 링크, OpenStreetMap 링크, geo: 링크)를 한 지점의 아무 칸에나 붙여넣으면 두 칸이 함께 채워지고, 좌표 하나만 붙여넣으면 그 칸에만 들어갑니다. 좌표가 들어 있지 않은 짧은 링크는 지도 서비스에 묻지 않고는 읽을 수 없어 그대로 둡니다. 초기 방위각 아래의 최종 방위각은 지점 B에 도착할 때의 방향입니다.

16방위로 알려 주나요? 항정선도 나오나요?

네. 방위각마다 16방위 중 가장 가까운 방위를 붙이므로 런던에서 파리는 S가 아니라 SSE입니다. “WGS 84 타원체 위 거리 (빈센티 공식)”는 GPS가 쓰는 납작한 지구 위에서 거리를 계산해 구로 잰 값과 견줘 볼 수 있게 하고, 두 지점이 거의 정반대편이면 수렴하지 않는다고 표시합니다. “항정선 (한 방향 유지)”은 방향을 바꾸지 않고 나침반 방향 하나로 가는 길의 방향과 길이를 알려 주는데, 경선이나 적도를 따라갈 때가 아니면 대권보다 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