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셋 변환기 — 깨진 글자(모지바케) 복구
레거시 코드페이지(Windows-1252·ISO-8859·Shift_JIS·EUC-KR·GBK·Big5·KOI8-R 등)를 유니코드로 디코딩해 깨진 글자를 복구합니다. 100% 브라우저 처리, 업로드 없음.
🔒 디코딩은 브라우저의 네이티브 TextDecoder로 전부 처리되며, 바이트와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오프라인에서도 동작합니다.
깨진 글자를 원래 문자로 되돌리기
파일이나 데이터베이스가 Windows-1252·ISO-8859·Shift_JIS·EUC-KR·EUC-JP·GBK·GB18030·Big5·KOI8-R 같은 레거시 코드페이지로 저장됐는데 나중에 UTF-8(또는 다른 코드페이지)로 읽히면 모지바케가 생깁니다. 예를 들어 한글이 ÇѱÛ처럼, café가 café처럼 보이죠. 원본 바이트를 16진수나 Base64로 붙여넣거나 파일을 드롭한 뒤, 바이트가 원래 인코딩된 문자셋을 고르면 올바른 유니코드 텍스트가 즉시 표시됩니다.
동작 방식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내장 TextDecoder(WHATWG Encoding 표준)로 이뤄집니다. 라이브러리도 서버 통신도 없고 오프라인에서도 동작하며, 바이트는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모지바케(글자 깨짐)가 뭔가요?
한 문자셋으로 인코딩된 바이트를 다른 문자셋으로 디코딩할 때 생기는 깨진 글자입니다. 예컨대 EUC-KR·Windows-1252 바이트를 UTF-8로 읽는 경우죠. 여기서 올바른 원본 문자셋을 고르면 원래 글자가 복구됩니다.
어떤 인코딩을 지원하나요?
브라우저 TextDecoder가 지원하는 모든 코드페이지입니다. Windows-1250~1258, ISO-8859-2/5/6/7/8/13/15, KOI8-R·KOI8-U, Mac Roman, Shift_JIS, EUC-JP, EUC-KR, GBK, GB18030, Big5를 포함하며 UTF-8도 있습니다.
내 데이터가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모든 디코딩은 브라우저의 네이티브 TextDecoder로 로컬에서 처리되어 바이트와 파일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고 오프라인에서도 동작합니다.
내 텍스트의 바이트는 어떻게 넣나요?
16진수(예: 48 65 6c 6c 6f)나 Base64로 붙여넣거나, "파일 업로드" 탭으로 바꿔 파일을 그대로 놓으면 됩니다. 파일은 원시 바이트를 읽어 고른 문자셋으로 디코딩하므로, EUC-KR로 저장된 옛 텍스트 파일도 그대로 올려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