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데이터 생성기
이름·이메일·주소·날짜·UUID 등 가짜 데이터 행을 시드를 넣으면 같은 행을 다시 만드는 생성기로 만들어 JSON·CSV·SQL INSERT 문·XML·YAML·엑셀로 내보냅니다.
필드를 고르고 생성 버튼을 누르면 가짜 데이터 행이 만들어집니다.
열마다 정해 만드는 현실적인 시드 데이터
열(컬럼)을 정의하고 각 열의 유형을 24가지(일련번호·이름·이메일·정수·실수·불리언·날짜·UUID·도시·신용카드·위도·경도 등) 중에서 고른 뒤 원하는 행 수를 지정하면 JSON·CSV·SQL INSERT 문·XML·YAML 형식의 데이터셋이 바로 만들어지고, 엑셀(.xlsx) 파일로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금융·신원 유형은 실제 값이 될 수 없게 만듭니다 — 신용카드는 결제 대행사들이 공개한 테스트 번호 중 하나, IBAN 계좌 번호는 검증 숫자가 맞는 독일 계좌 번호, 사회보장번호는 미국 사회보장국이 발급하지 않는 범위의 번호, MAC 주소는 어느 제조사의 것도 아닌 로컬 관리 비트가 켜진 주소입니다. 필드마다 ⚙ 필드 옵션에서 만들 값을 좁힐 수 있습니다 — 적어 둔 값 중에서만(값을 하나만 적으면 고정 열), INV-2024-#### 같은 패턴, 정수·실수·가격·날짜의 최솟값과 최댓값, 비워 둘 빈 값 비율입니다. 개발용 데이터베이스 시딩, API 응답 목업, 테스트용 표 채우기에 유용합니다.
재현 가능하고 비공개
모든 값은 내장된 단어 목록과 시드 기반 난수 생성기로 만들어지므로 서버에서 아무것도 가져오지 않고, 입력한 내용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생성할 때마다 어떤 시드를 썼는지 알려 주므로, 그 값을 시드 칸에 넣으면 같은 행이 다시 나옵니다. 행 수, 형식, 데이터 언어는 주소에 담기므로 새로 고쳐도 그대로 남고, 필드와 테이블 이름은 직접 만든 내용이라 주소에 담지 않고 페이지 안에만 둡니다. + 필드 추가 옆의 스키마 고르기… 메뉴에서 회원·주문·상품·직원·결제 중 하나를 고르면 필드가 미리 짜 둔 표로 바뀌고 행도 바로 만들어지며, 그대로 이어서 고칠 수 있습니다. 파일 이름 칸은 엑셀을 포함해 내려받는 모든 파일의 이름을 정하고, 비워 두면 mock-data입니다. 데이터 언어는 페이지 언어와 상관없이 이름·도시 등을 한국어나 영어로 만들고, 보기에서 결과를 텍스트와 필드마다 한 열인 표 사이로 바꿀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출력 형식을 지원하나요?
JSON(보기 좋게 정렬), 헤더가 있는 CSV, 원하는 테이블 이름의 SQL INSERT 문, XML(XML 선언 아래 rows 요소 안에 행마다 row 요소 하나), YAML(맵의 목록)을 지원합니다. 데이터를 다시 생성하지 않고 형식만 바꿀 수 있습니다. 엑셀 (.xlsx) 버튼은 같은 행을 시트 하나짜리 통합 문서로 내려받습니다.
어떤 열을 만들지 직접 정할 수 있나요?
네. 열마다 필드를 추가해 이름을 적고 유형을 고르면 됩니다. 일련번호 (1, 2, 3…)·이름·성·전체 이름·이메일·정수·실수·불리언·날짜·UUID·도시·전화번호·주소·국가·회사·직함·문장·가격·신용카드·IBAN 계좌 번호·사회보장번호·위도·경도·MAC 주소 24가지 중에서 고를 수 있고, 필드는 최대 20개까지 넣거나 필요 없는 것을 지울 수 있습니다. 첫 열은 일련번호로 시작합니다 — 행에 번호를 매기는 이 유형이 id에 알맞고, 난수 정수는 값이 겹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데이터 언어의 기본값이 페이지 언어라서 한국어 페이지에서는 이름·도시·주소·회사·직함·문장이 한글로 나와 김민준·서울처럼 되고, 전화번호는 010으로 시작하며 가격은 원 단위 정수입니다. 이메일 주소는 로마자로 만들어집니다. 데이터 언어를 영어로 바꾸면 한국어 페이지에서도 영어 이름과 도시가 나옵니다.
같은 행을 다시 얻거나, 열에 들어갈 값을 정할 수 있나요?
둘 다 됩니다. 생성할 때마다 “사용한 시드:” 뒤에 그 숫자가 나오고, “이 시드 쓰기”를 누르거나 “시드 (비우면 무작위)” 칸에 적은 뒤 생성을 누르면 같은 행이 다시 나옵니다. 필드마다 ⚙ 필드 옵션의 “이 값들 중에서만 (쉼표로 구분)”에 사용중, 체험, 해지처럼 값을 적거나, #은 숫자, A는 대문자, a는 소문자, X는 16진수 숫자인 패턴을 적을 수 있어 INV-2024-####로 송장 번호를 만듭니다. 최솟값과 최댓값은 정수·실수·가격·날짜 필드의 범위를 정하고, 빈 값 비율(%)은 그만큼의 셀을 비웁니다 — SQL에서는 NULL, CSV와 XML에서는 빈 칸, JSON과 YAML에서는 null입니다.
다른 언어로 데이터를 만들거나, 설정을 남겨 두거나, 행을 표로 볼 수 있나요?
네. 시드 칸 뒤의 데이터 언어는 페이지 언어와 상관없이 이름·도시 등을 한국어나 영어로 만들고, 생성과 예시가 모두 그 언어를 씁니다. 행 수, 형식, 데이터 언어는 주소에 담기므로 새로 고쳐도 그대로 남고, 필드와 그 옵션, 테이블 이름은 직접 만든 내용이라 주소에 담지 않고 페이지 안에만 둡니다. 스키마가 담긴 링크는 그 스키마로 열리며, 이 페이지가 쓰지 않은 스키마는 짐작해 채우지 않고 버립니다. 행을 만든 뒤에는 보기에서 텍스트와 표를 바꿀 수 있고, 표는 필드마다 한 열로 앞쪽 행만 그리며 복사와 다운로드는 모든 행을 가져간다고 알려 줍니다.
미리 짜 둔 스키마로 시작할 수 있나요? 신용카드 번호나 IBAN은 써도 안전한가요?
둘 다 됩니다. + 필드 추가 옆의 스키마 고르기… 메뉴에서 회원·주문·상품·직원·결제 중 하나를 고르면 필드가 그 구성으로 바뀌고, 행 수 칸의 개수만큼 행이 바로 만들어집니다. 주문 상태와 상품 이름은 페이지 언어로 나오며, 필드는 그대로 이어서 고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IBAN 계좌 번호·사회보장번호·MAC 주소 유형은 누구의 실제 정보도 될 수 없게 만듭니다. 신용카드는 결제 대행사들이 공개한 테스트 번호 중 하나라 Luhn 검사는 통과해도 결제되지 않고, IBAN은 무작위 숫자에 맞는 검증 숫자를 붙인 독일 계좌 번호, 사회보장번호는 미국 사회보장국이 발급하지 않는 범위의 번호, MAC 주소는 로컬 관리 비트를 켜서 어느 제조사의 접두사와도 겹치지 않는 주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