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cel을 PDF로 변환
Excel·CSV 스프레드시트를 깔끔한 인쇄용 PDF 표로 변환 — 100% 브라우저 처리, 업로드 없음
.xlsx, .xls, .ods, .csv 파일을 드롭하거나 클릭해 선택 — 여러 개도 됩니다
스프레드시트를 넣으면 첫 PDF 쪽이 여기에 나타납니다.
🔒 브라우저에서 읽고 그리며 스프레드시트는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값만 새로 표로 그리므로 차트·그림·색상·셀 서식은 옮겨지지 않습니다.
스프레드시트를 서식 있는 PDF 표로
.xlsx, .xls, .csv 파일을 넣으면 데이터 행을 깔끔한 PDF 표로 그립니다 — 페이지마다 반복되는 굵은 머리글 행, 격자선, 자동 열 너비, 데이터가 길면 자동 페이지 나눔까지. 워크북에 들어 있는 시트 목록에서 시트를 고르고, 용지 크기와 방향을 정하고, 열 너비를 직접 지정하거나 모든 열이 들어갈 때까지 글자를 줄일 수 있습니다. 설정을 바꿀 때마다 완성될 PDF 페이지가 화면에 다시 그려져 페이지가 어디서 나뉘는지 내려받기 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지며 스프레드시트는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참고 사항
PDF는 Excel 화면을 캡처한 것이 아니라 값으로 새로 그린 표라서 차트·이미지·색상·셀 서식은 옮겨지지 않고 데이터만 표시됩니다. 긴 셀 값은 기본적으로 여러 줄로 이어져 어떤 값도 조용히 잘리지 않습니다. 모든 행을 한 줄 높이로 유지하고 싶다면 잘라 내는 방식으로 바꿀 수 있는데, 이때는 잘린 셀이 몇 번째 행의 어느 열인지 목록으로 알려 줍니다. 한글·일본어·중국어가 든 셀은 진짜 글꼴을 심어서 그리므로 깨지지 않고 선택도 됩니다. 어떤 글꼴로 쓸지는 글꼴에서 고르면 됩니다 — 한글 고딕·명조·고정폭·손글씨·제목용에 노토 산스 일본어·중국어(간체)까지 열두 가지가 있고, 목록에 용량을 함께 적어 두었으며(기본값 나눔고딕은 4MB 남짓), 고른 글꼴은 아래에 실제 글자 모양으로 보여 줍니다. 한 번 받으면 브라우저가 보관하고 다음에도 그대로 기억합니다. 목록 맨 아래 영문 전용 글꼴을 고르면 한글이 ?로 나오는데, 그럴 때는 몇 글자가 그렇게 됐는지 화면에서 알려 줍니다. 다만 이모지는 어떤 PDF 본문 글꼴에도 그림이 없어 빠지며, 몇 개가 빠졌는지 세어서 알려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프레드시트가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파일은 전부 브라우저에서 JavaScript로 읽고 렌더링합니다. 서버로 아무것도 전송되지 않아 민감한 데이터가 기기에 그대로 남습니다.
어느 시트가 변환되나요?
기본은 첫 번째 시트입니다. 워크북의 모든 시트가 시트 선택 목록에 나오므로, 다른 시트를 고르면 미리보기가 그 시트로 다시 그려집니다.
열 너비보다 긴 값이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기본값에서는 필요한 만큼 여러 줄로 이어지므로 값 전체가 PDF에 들어가고 그 행만 높아집니다. 모든 행을 한 줄 높이로 유지하도록 고르면 열 밖으로 넘치는 부분이 잘리는데, 잘린 셀은 몇 번째 행의 어느 열인지 화면에 목록으로 표시되어 모르는 사이에 사라지지 않습니다. 해당 열을 직접 넓히거나, 모든 열이 들어갈 때까지 글자를 줄이는 방법도 있습니다.